제목 없음


name 오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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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캡쳐] 결혼계약 11회 캡쳐











1회부터 지금까지 한회도 거르지 않고 매회 울어가지구
혜수 안우는회 없냐고 그렇게 그렇게 그랬는데

점점 더 많이 울어여ㅠㅠㅠㅠㅠ(됴르륵)











































빨리 분식집 차리자고 말하는 친구한테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씰룩씰룩 거리는듯..























































아니 니 꿈 이뤄주겠다고 같이 분식집차리자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친구한테 비키라고...

"비켜"..

전부터 좀 알아봐찌만 강혜수씨 인성 좀 별로인듯^^;


























































주연아아아~
동업하자고해서 그러는거 아니야ㅠㅠ






























































경청중...(꿈뻑)(꿈뻑)
우리 김유이는 눈이 넘나 보물이여..ㅠㅠ☆★

























































좋은말만 해준다구 약속하면
내가 다 말할게ㅠㅠ

하고 말하는거 안나오고
주연이가 토닥토닥 하면서 씬 넘어가는것도
너무 좋아써여..

연출 갓...






























































다시 프라미스를 찾은 혜수..
은성이는 혼자 좋다구 뛰네여^_ㅠ
엄마 맴도 모르구..

야 너 엄마 계실때 잘해라 니엄마 아파...































































ㅇ<-<.......................

고양이 씬은..
정말 감사합니다..잉...ㅠㅠㅠㅠ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까망이 깜찍이..또 하나 뭐여찌...여튼.....힝..
얘네 분량좀 늘려주세여....!!






























































본부장님이 "물어볼게있어요" 하니까
오만가지 생각하면서 비장하게 돌아보는거....

킬러의눈빛인데..?































































"에이그놈의새끼 성격드럽게생겼드만...진짜구나?"


"어머니두 참...(우리 본부장님 그런thㅏ람 아니에여 엉엉엉)"





































































웃을 일은 아닌거같지만 왠지 저거 초록색 선이 넘나 웃겨가지곸ㅋㅋㅋ
(아니 뭐 물론 혜수가 치료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라는말을 덧붙입니다)

근데저거
바둑판같지 않아요?...

오목두고싶지 않나?.....나만그런가..?
































































































































그래서..
흑돌하나 둬봤어여...^^..

예...

안할게요 뎨덩...





































































































































백돌이가 섭섭할까봐
백돌도 하나 둬봐써여...

예..고만할게여..









































































야수의 얼굴에 벨의 눈물이 뚝! 떨어지자
놀랍게도 야수가 눈을 번쩍 떴습니다.

크....눈물 보석인거보소..;;;;
벨이라니..벨이라니!!






























































저여...
할일 진짜 많은 사람이거든요?..

은성이 아침마다 머리도 묶어줘야돼구
은성이 입학식도 가야돼구...


....


(뚀륵)...






아니 연기가 점점 늘어...
나는 진짜 집주인이가
은성이라는 딸이 있는 엄만줄 알았어여....;;;












































































이~빠이데스네....







가 아니고...;;

"금방 다 나아..."





(어쩌다가 계속 사족 덧붙이게 되는데 뎨덩..)










































































"정말 나아질 수 있는거지? 그치?"

"당연하지"



그래 듁디마 혜수야ㅠㅠ





































































"응 그럼 부탁할게(은성이)
갔다온다~"




이 대사가
죽을 혜수를 암시하는게 아니길 바랍니다ㅠㅠ


지훈이엄마랑 혜수랑 다 죽으면
넘나 슬프꺼가타여...


































































"뭐라도 괜찮아요.

난 그냥 당신이
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나 한번만 봐줘요."








본부장님이 눈물콧물 질질흘려가면서 이렇게 대사치는데
힝 혜수가 안아줘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김유이는 가만히 있어서 다행이지 싶으면서도 네 그래여...ㅠ^ㅠ....




둘다 넘나 불쌍하네요...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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