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name 오롤로
home http://instagram.com/ololo_409
subject [캡쳐] 결혼계약 12회 캡쳐








어저께 생일서포트 다녀온 법원씬이
바로 다음날 나온거보니 생방이긴 생방인거같네여ㅠ^ㅠ...

생일날도 새벽같이 촬영 다녀온 집주인
오늘도 힘내서 촬영하길!

































































누나 이사해?
왜이렇게 갑자기?
그자식하고 소문때문에 그래?






라고 승주가 오지랖을 또..
이사 내가 가고싶어서 간다는데 왜..








































































이삿짐 속에 있는
은성이 사진들 보면서
엄마 미소 짓고있는 집주인..



혹시 진짜 엄마세요?..



































































똑똑..똑똑...

무서운 노크..















































3



































2







































1











































?...

(?)..




이 분 왜 이러시는 분?...
진짜 이러지 말자ㅠㅠ..얼굴 이렇게 막 쓰지 말자...

집주인한테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말 자꾸 튀어나오려고하는데
뭐 못생겨따거나...못생겼다거나....

하...얼굴 이렇게 쓸라면 나 주라구...
있는놈이 더하다더니 뭐 그런거 증명하려고
fm 보여주는거야?...ㅎ......

우리애 이런거 시키지 말아주세여...
우리언니 이런거 안해쓰면 좋겠어여...
우런니 예쁜표정만 시켜주세여....

김유이는 다시는 이런거 안하게씀니다
하고 각서 씁니다



테레비 보다가
진심으로 정글의법칙때 언니 다칠때보다 더 놀라써...
















내가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러는데
하지 말자 ^_ㅠ...
그래도 이번에는 이미 늦었으니
짤 같이 쪄와쩌여..

(다신 못볼 꿀잼..)











































































(은성이 무반응)

나이스 차은성..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
아.이.스.크.림..


먹을걸로 애기 꼬시지 말라구...^_ㅠ...








































































먹을거에 눈이 팔려
결국 아이스크림 먹으러 온 은성이랑 은성이네 엄마..

은성아~

이렇게 나긋나긋하고 예쁘게 부를 일인가여?..ㅠㅠ









































































미안해 엄마 없어지라고한거
화가나서 그랬어..











은성이가 이렇게 말하고
혜수가 대사 치는데 좀 찡했네요..

나중에라도 후회하지 말라구...







































































주정뱅이가 되어 돌아온 본부장님이
안쓰러운 혜수..


(?)








































































대체 왜 저러실까..?
대체 언제쯤 정신차리실까?.....















































































강혜수씨 (치료) 힘들었죠?

네 조금요..

























































































만약에...
혹시 만약에 말야..

은성이 두고 내가 먼저 가면
우리 은성이 좀
맡아줄 수 있어?..




























미친 강혜수 쳐 맞아야지 진짜..
주연씨 맘씨도 좋네 내 친구였음 아무리 환자래도
진짜 뺨 때렸을듯;;
헛소리하지말라고

드라마라서 쌍욕도 못하고 진짜 욕봅니다..ㅠㅠㅠ

























































































미안해
미안해
제발 울지 좀 마



하는데 너 눈에도 눈물이 한바가지거든..ㅠㅠ


































































































그리고..







그 싹둑싹둑..

그냥 드라마에서 잘랐다고만 했지
이렇게 셀프로 잘랐다고는 안했자나여..!!!!!!!!!!!!!!




첨 짜른거같은데..
넘 예쁜 일...
(씬은 슬픈거지만)









































































나 안어울려?









하는데 집주인 좀 답정너 예민보스인듯..

사족 덧붙이자면
그 서폿날, 전날도 촬영 오래까지 한거같고 해서
잠 많이 못잤냐구 물어보니까

왜 나 까칠해?

이러고..

머리 왜 잘랐냐니까

왜 나 이상해?

이러고...
예쁩니다 예뻐요 뭘 해도 예뻐요..
이런 말 자꾸 듣고싶어서 물어보는거지?응?




























































































초ㅑ르륵 넘기는것도 너무 예쁘구여...
왜 이제껏 안했나 싶다...ㅠㅠㅠ

넘나 이발 뽐뿌 오구여..




























































































































많이기다리셨어요?




많이 기다렸어도
요케 예쁘게 나오면
다 잊어버릴듯;;

내가 원래 기다리는 사람이지 모
난 기다리기 위해 여기 나온거야!!
















































































"헤어스타일 좋네"

"봄이라"






그냥 취향이겠지만,
여기서 남주분 대사가
'머리 바뀌었네'나 '머리 잘랐네' 이런 표현이 아니고
'헤어스타일 좋네'라서 더 뭔가 좋았어요..

말해놓고 보니 왜인진 생각 안해봤네..






































































































좋은분 만나세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싱긋)



















































































AS 해달라고 땡깡부리는 남주분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도리도리)







도리도리 왜때문에 쓸데없이 귀여운 일...^_ㅠ...주르륵..































































































그럼 영화 내가 고른다~




















































































































신나게 영화보는 중..
근데 너무 예뻐서...

옆에 앉은 사람 오징어 만드시는 주역일듯;;

김유이는 영화 집에서만 보는걸로 하자.























































































오빠라고 부르면 좋겠네

(헛웃음)


예?
오빠여?????
































































































갑자기 이거하자 저거하자...
이혼은 언제 할껀데..


저기요 본부장님...





































































































































알았어, 가.
이혼이나 하러 가자..





하는데 혜수 눈빛이
얘가 갑자기 왜이러지
뭘 알고 이러나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모 이런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다녀와쓰여...
























































































이건 궁금했던거였는데
법원씬에서 드디어 나왔네요..

한지훈..80년생....37....?...서른일곱?...
강혜수..88......은성이는 10...


우런니는 실제 나이로 나오는거구나...




































































































본부장님이 서류 북북 찢고
이혼 못하겠다고...갑자기..


저기요 지금 뭐하는거냐구요







































































































내가 너 살릴게..



(뒷걸음질)


...











































































































그깟 병이 뭐라고
이 청승을 떨어

강혜수 이 답답한 계집애야

(동공지진)



































혜수는 떠날라구 했는데
알고 이렇게 와서 이혼 못한다구..



















흥미진진....

흥미진진.............!!!!!!!!!!!!!!




낼모레면 또 혜수를 볼 수 있겠네요.
이제 4회 남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혜수 살려주시는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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